민주노총과 북구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달천공단과 시례공단의 중소영세업체
근로자들을 상대로 노동환경 실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고용과 근로조건, 임금,
노동법 준수 여부, 4대보험 적용 여부 등 총
19문항으로 돼 있으며 이번달말까지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지원세터는 이번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쯤 노동 실태와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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