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어업 부진에 따라 생선 가격이
전체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고등어가 14kg 한 상자당 3만원에서 6만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갈치가 20마리 8kg 한상자당 9만원에서 12만원, 가자미가 10kg 한상자당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올랐습니다.
반면에, 오징어는 어획량이 늘어나 20마리에
만8천원하던 것이 만5천원으로 내려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협은 다음 달부터 공급이 늘어나면서
수산물 가격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