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부모님들, 아이들 여름방학을 어떻게
지도할까 고민이 많았셨죠?
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오늘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자연 속에서
즐겁게 공부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민기자 이은자씨 입니다.
◀VCR▶
사물놀이 수업이 한창입니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선생님의 지도에 맞춰 화음을 만들어 갑니다.
흥겨운 장단에 어깨 춤이 절로 들썩입니다.
◀SYN▶ 학생
"옛날 우리 노래를 들으면 신나고 좋아..."
이어진 논술 교실.
◀SYN▶ 아이들 책 읽는 소리
아이들이 딱딱한 수업에서 벗어나 대화와
발표를 통해 창의력을 키웁니다.
그리고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펼쳐지는
농촌 체험의 시간.
S\/U) 아이들은 여름 방학 동안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딴 옥수수를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BGM 시작)-----------
입시 경쟁에 찌들린 우리 아이들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여름 방학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민기자 이은잡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