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외국산 수입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돕기위해
올해 생산되는 지역 쌀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상 물량은 울산지역 올해 총 쌀 생산량의
15%인 5천여톤으로 울산시는 우선 1사1촌 자매결연에 참여하고 있는 관공서와 기업체,소비자단체 등에 쌀 구매를 적극 요청하고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에 지역쌀 전용판매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전국장애인체전 등 각종
문화체육행사 때 지역쌀 판매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도 지역쌀
구매약정 체결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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