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무더위로 헌혈 인구가 줄어들면서,
울산지역 혈액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 울산혈액원은 울산지역의 경우
혈액형별로 하루 150명분의 수혈량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혈액형이 50인분 미만이고, O형은
36명분 밖에 재고량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은 또, 올해 헌혈인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가량 줄어들었다며, 혈액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동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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