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 후 협상이
중단된 카프로 노사가 오는 21일 다시 협상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카프로 노사는 노동지청의 중재로 오는 21일 오후 3시 울산공장에서, 가장 큰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조합원 가입범위와 임금 인상 등에 대해 협상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조합원 가입 범위와 임금 등에 대해
노사간의 의견차가 너무 커 협상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카프로 노사는 파업에 들어간 후 지난 4일
단 한차례 협상을 했으며 이후 지금까지 전면
파업과 직장폐쇄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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