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통해
울산시가 추진중인 제1회 울산산업대상 시상
계획을 철회하고 기업사랑 조례를 폐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시 산업평화상이 있는데도
이와 유사한 산업대상을 만드는 것은 전형적인 전시행정이라며 즉각 백지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지난해 말 만들어진 기업사랑 조례도 이를 근거로 울산시 등이 기업윤리에
어긋난 행위에 대해서도 눈감아 주는 등
친자본 정책을 보여 폐해가 우려된다"며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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