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중소기업지원센터 앞 삼거리에서 33살 김모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인던 차량을
들이받아 김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차가 신호를 받고 정차중이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로 미뤄 김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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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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