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통 사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자
경찰과 유관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62건의 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 사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나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울산시와 구,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손해보험협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사망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대책회의를 엽니다.
경찰은 사고가 집중되고 있는 성내삼거리와
염포삼거리 교차로 개선, 방어진 순환도로
중앙분리대 설치, 신삼호교 하부도로 신설 등을 관계기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오늘 오후 2시, 경찰청, 5층 혁신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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