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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이 추진중인
경주마 조련시설 사업지가 결정됐습니다.
경주마 조련시설을 관광산업과 연계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입니다.
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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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신음리 일대입니다.
초지가 많고 자연경관이 좋아
경주마 조련에 필요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주마 조련시설 대상지 선정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이 곳을 사업지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08년까지
모두 1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주마 사육시설과 조련시설등이 들어섭니다.
◀INT▶조병옥 박사\/부산대 말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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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부산-경남 경마공원의 개장으로
말관련 산업 수요가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어
경주마 조련시설의 성공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INT▶배종대 부군수
"연간 64억원의 경제효과 기대한다."
s\/u)또 주5일제의 본격화로 문화생활에 대한
욕구가 커진만큼 경주마 조련시설을 관광산업과
연계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입니다.
한편 국비와 도비 21억원을 확보한 함안군은
사업지가 확정됨에 따라 농림부와 경상남도에
사업비 추기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mbc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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