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청은 오늘(8\/17) 오전 북구 정자항 복합공간 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이 자리에서 방파제와
접안시설, 야외 공연장 건설 등을 통해
정자항을 아름답고 편리한 항구로 개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자항 복합 공간 사업은 어촌관광 활성화와 항구기능 향상을 위해 국비 백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 10월에 공사에 들어가
2천8년 완공 예정입니다.\/\/\/
* 6미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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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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