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가 점차 확산됨에
따라 울산시가 적조 예찰 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7) 울산 해양수산청,
수협과 공동으로 울주군 서생면 일대 양식장을
돌며 어민들에게 적조 피해 대처 요령을
교육하고 방제 장비 등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남해안에서 발생한 유해 적조가
앞으로 일주일 후면 울산 앞바다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여, 어민들이 피해 예방에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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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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