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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물 공동시설 8곳 이용 불가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8-17 00:00:00 조회수 63

환경부가 전국 천600여곳의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해 2\/4분기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울산은 26곳 가운데 8곳이
이용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용 불가 판정을 받은 8곳 가운데 약사
제2약수터는 물속에 칼슘염과 마그네슘염이
기준치 이상 함유됐고, 대송지구와 명덕지구
약수터 등 2곳은 총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또 염포, 성내, 차일 약수터 3곳은
총대장균군과 본원성 대장균군이 문제가 됐고
무룡산과 성내마을 약수터 등 2곳은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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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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