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8\/17) 파업을 벌이면서
회사의 생산라인을 정지시키는 등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사무국장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5월 15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참가한 파업집회를 벌이면서 3시간여 동안 공장 생산라인을 멈추게 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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