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락실 상품권 환전소에서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일 동구 일산동 모 상품권 환전소에서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5천원권짜리
상품권 3천장, 시가 천5백만원 어치가
사라졌고, 지난 달 28일 남구 신정동에서도
5천원짜리 상품권 만장이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발생 일시와 수법이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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