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과 국가경제를 떠 받쳐온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의
기념일을 제정해 시민들의 기업사랑 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일(8\/16)과 모레,
그리고 오는 25일 세차례에 걸쳐 산업 부문별로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각각의 상징성을 지닌 기념일을 제정한 뒤 민간주도로 매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편 사전 예비검토 과정에서 석유화학의 날은 울산석유화학공단 첫 기공식이 열렸던 3월
22일로 잠정 결정됐으며,자동차의 날은 5월
12일,조선의 날은 6월 28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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