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고 서진문 선생이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자로 선정됐지만 유족들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오늘 서 선생의 유족이 나타났습니다.
울산보훈지청에 따르면 오늘(8\/16) 부산광역시 초읍동에 사는 83살 서정자씨가 자신이
서진문 선생의 무남독녀라고 신고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보훈지청은 서정자씨에게
훈장을 전수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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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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