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6)부터 3일간 양식어장을
대상으로 유해성 적조발생 피해 예방을 위한
울산시의 지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육상 양식장 16개와 해상 양식장 3개 등 모두 19개 양식장을 방문해 적조 발생에
대비한 점검과 함께 피해예방 등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현재 울산지역 해수 온도가
17∼18도의 저수온 상태여서 유해성 적조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지난 7일 전남 고흥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동해안쪽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피해예방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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