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제와 농약원료를 생산하는 케이오씨
노조가 카프로 노조에 이어 올해 임금협상
결렬로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게이오씨 노사는 지난 6월 30일 임금 협상 첫 상견례를 가진뒤 6차례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케이오시 노조는 해고자 복직과 고용보장, 임금 11% 인상안을 요구하고 있고 회사측은 5년째 적자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의 요구안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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