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가 최초로 해외에서
단독으로 추진하는 베트남 롱도이 유전개발사업 플랫폼 설비를 제작해 출항시켰습니다.
베트남 롱도이 유전개발사업은 베트남 남쪽
해안에서 약 320㎞ 떨어진 남콘손 해상에
위치한 11-2광구 롱도이 가스전에서 천연가스와 콘덴세이트를 추출하는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1억6천만 달러 규모의 공사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석유공사가 개발
설비의 주요 기자재를 공급하고 현대중공업이 설계와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맡는 등 한국 단독으로 자본과 기술력을 투입해 해외
유전을 개발하는 최초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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