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1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울산에서도
오늘(8\/15)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독립유공자와 유족등 천5백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어 고헌 박상진 의사 동상이
있는 북정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박 의사의 항일독립운동을
기리는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또 울산대공원에 마련된 울산대종에서도
각계인사 18명이 광복절을 경축하는
타종식을 가졌으며,울산시는 광복회 회원
15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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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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