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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혁신도시 유치는 그동안
도시 성장과 발전부분만 강조돼
왔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가 건설되면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 하는
농민들의 절박함도 있습니다.
혁신도시 이면에 가려진
또 다른 문제점
박민상 기자가 취재!
◀VCR▶
진주시 혁신도시건설 편입면적은
140여만평 정도,
이 가운데 농경지가 69.6%인
97만여평에 이릅니다.
이 땅이 모두 편입 되면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와 속사리,
문산읍 소문리,호탄동 등 5백여가구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 합니다.
농사 지을 땅이 없기 때문입니다.
【 INT 】
【 INT 】
행정당국은 보상외에는 농민들을 위한
다른 대책은 현재로선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INT 】
진주 혁신도시유치는 주로
도시 성장과 발전 부분만 강조돼 왔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날 수 밖에 없는
농민들의 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해 왔습니다
지금이라도 당국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S.U 】진주시의 혁신도시 유치를
대부분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지역에 사는 농민들에게는
생존권이 걸린 또다른 문제ㅂ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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