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울산 출신 박상진 의사 생가가 내년 초까지
복원 공사가 완료됩니다.
박 의사 생가는 현재 사랑채와 아래채,
대문채 3곳에 대한 복원 공사가 이달초
완료됐고 앞으로 날개채와 곳간채 등의 공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14) 박 의사생가를
둘러보고 인근에 조성 예정인 전통문화
공원조성 계획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관계자들에게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박 의사는 만주에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맡아 활동하다가 체포돼 37살 되던 1921년
교수형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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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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