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울산공장에서 오늘(8\/14)
첫 완성차가 생산됐습니다.
오늘 생산된 버스는 길이 10.6미터에 이르는
60인용 스쿨버스로 생산전량 아랍에미레이트에
수출됩니다.
울주군 상북면 3만5천여평에 자리한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앞으로 4종류의 버스를
연간 만여대 생산할 예정입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의 가동으로 지역에서는
연간 1조1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천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9천5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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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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