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고리원전 주변 학교들이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영어마을 설립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 온양과 온산, 서생지역 11개
초,중,고교 교장단은 오는 16일 울산영어마을 설립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장단은 현재 울산영어마을 설립 후보
지역으로 울주군 서생면 1곳과 온양읍 2곳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장단은 또 영어마을 예산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울주군청 등과 협의해 원전특별지원금 등을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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