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가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자
울주군이 축산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울주군 지역 일부 농가의 경우 가축들이 열사병과 스트레스 등으로 사료 섭취량이
감소하고 산란율과 산유량이 저하되는 등 각종 가축 질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방목 중단과 축사지붕
차양막과 환풍기 설치를 당부하고, 가축질병
예방접종과 칼슘,소금 등 영양분 공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