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수확기를 앞두고
도열병과 문고병 등 5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자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동안
병해충방제 비상근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 기간동안 전 직원들이
새벽 5시부터 담당 구역별로 마을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펴는 한편 현장상담과 병해충
방제지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기동예찰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들판을 정밀 조사한 뒤 그 결과를
농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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