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오전 9시쯤 울주군 삼남면
고속철도 공사현장에서 작업반장 61살 서모씨가 후진을 하던 포크레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 운전기사 30살 이모씨가
후진할 때 뒤쪽을 확인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씨를 형사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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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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