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도 야생멧돼지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가 잇따르자 울산시가
서식개체수에 대한 표본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대한수렵협회
등과 공동조사반을 편성해 농작물 피해가 심한
7개 지역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조사를 한뒤, 환경부와 협의해 야생멧돼지
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가 지난 2천4년 28건에서
지난해 51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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