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어획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을 돕기 위해 마련된 1사 1어촌 자매결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고려 해운은 지난해부터 북구 당사 어촌계와 자매 결연을 맺어, 휴가철마다 직원
들이 이 마을에서 민박으로 어촌 체험을 하고, 수시로 특산품을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어촌에서는 마을 소득을 높일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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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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