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환경관리청은 민간인들로 구성된 밀렵
감시단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연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단속에서는 가지산과 대운산 등에 감시단을 배치해 밀렵과 밀거래
행위를 추적해 적발되면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멸종위기에 있는 구렁이와 삵,오소리 등이 밀렵돼 불법유통되는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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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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