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일요일인 오늘도 한낮기온이 34도까지
치솟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하와 일산 등 울산인근
바닷가와 해수욕장,선바위와 작천정 등
산과 계곡에는 가족단위 피서인파가 몰려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쯤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꺽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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