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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새로 출범하는 제 4대 교육위원회
당선자들의 면면과 의정활동 포부를
알아봅니다.
오늘은 강남 교육청 관내 제 2 선거구
당선자들을 한창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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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와 울주군 권역 제 2 선거구는
정찬모 현 교육위원이 재선에 성공했고
윤종수,김상만씨가 새로 교육위원회에
입성했습니다.
울산대 체육실장 출신으로 올해 61세인
윤종수 당선자는 외국과의 학생교류활성와
교육위원회 활동 시민모니터 제도화 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윤종수 당선자
울산공고 교장 등 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63세의 김상만 당선자는 울산교육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겠다며 혁신과 변화의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김상만 당선자
전교조출신으로 재선 위원이 된
정찬모 당선자는 행정감사 강화를 통한
부패없는 울산교육과 각급 학교 지원을 위한
자치단체 교육경비 지원 조례제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INT▶정찬모 당선자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김장배,이성근,
정찬모 당선자 등 기존 교육위원에
윤종수,김상만,이선철,김해철 당선자 등
새로운 인물이 수혈되면서 파벌과 계파보다는
일하는 교육위원회상을 정립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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