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방은 오늘(8\/12) 낮 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저녁 6시 반쯤 한차례 내린 소나기로 기온이
3도 정도 내려갔지만, 오늘 밤에도 후덥지근한날씨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을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북구 정자와 울주군 석남사 계곡으로 통하는
도로는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 지방은 일요일인 내일(8\/13)도
24도에서 35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무더운 날씨가 되겠으며,
오후 한때 구름이 조금 끼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