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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새로 출범하는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회
당선자들의 면면과 의정활동 포부를
알아봅니다.
오늘은 강북 교육청 관내 제 1 선거구
당선자들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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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 4선을 기록한 올해 67세의
김장배 현 교육위원은 풍부한 의정활동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INT▶김장배 당선자
전교조출신으로 올해 53살인
이선철 함월고 교사는 부끄러운 울산교육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약속했습니다.
◀INT▶이선철 당선자
울산교육의 진정한 조력자역할을 하겠다는
올해 50세의 재선 교육위원
이성근 당선자는 교육계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INT▶이성근 당선자
신명나는 울산교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53세의 김해철 삼일여고 교사는
학교교육의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김해철 당선자
관록의 교육위원에 50대 젊은 교육위원들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지 교육계 관심이
뜨겁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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