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이던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일부 경비원 노조가
한국노총 울산일반연대노조에 가입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에 따르면
경비전문업체인 캡스의 하청경비업체인
영-시큐리트 소속 66명의 경비원들은
지난달 31일 설립총회를 열어 새롭게 노조를
설립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캡스와 에스원 등으로 구성된
민주노총소속의 울산지역경비노조 소속
조합원이었으나 기존 노조의 활동이 활발하지 못해 새로운 노조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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