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수달의 서식실태에 대해 울산시가
오늘(8\/12)과 내일 이틀동안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환경기술개발센터와 한국생태복원연구소가 참여하는 이번 정밀조사에서는 수달이 다니는 길목에서 동영상을 촬영하고, 배설물과 발자국 등을 분석해 구체적인 이동경로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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