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승용차 요일제 운행을
전 시민적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참여 시민에 대해서는 주차비와 자동차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설 주차장의 주차비 20% 감액과 자동차세 5% 정도 인하를
추진하는 한편 참여자 수요조사와 검증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재정부담이 우려되지만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시민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획기적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돼 적극 검토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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