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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11) 실시된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에서 7명의 교육위원들이 새로
탄생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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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년간 울산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7명의 울산시 교육위원들이 새로 탄생했습니다.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 2천573명 가운데
2천388명이 투표에 참여해 92.8%의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교육위원 선거는
그동안 울산교육의 파행이 계속된 상황에서
치러져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개표결과 천172명이 투표한 제 1 선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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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배 현 교육위원이 321표로 1위---
이선철 함월고 교사 258표--
이성근 현 교육위원이 160표---
김해철 삼일여고 교사 153표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천216명이 투표에 참여한 제 2 선거구는
윤종수 전 울산대 체육실장이 275표로 1위,
김상만 전 울산공고 교장 256표,
정찬모 현 교육위원이 240표를 획득해
교육위원회에 입성했습니다.
--------------CG끝---------------------
이번 제 4대 교육위원회에는
김동규,오현복 현 교육위원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며 김장배,이성근,정찬모 현 교육위원 등
3명이 재입성해 새로운 인물 4명이
수혈돼 판도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이선철,정찬모 전교조출신 후보 2명이
모두 당선됐으며 유권자들중 부동층이
많아 계파보다는 인물위주의 선거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새로 선출된 교육위원들이 울산교육의 정상화를
바라는 교육가족들과 시민여망에 얼마나
부응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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