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치러진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와 관련해
지역의 교원단체들은 잇따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울산교육의 정상화를 희망했습니다.
울산자유교조는 낙선자들은 깨끗이
승복해야하며 당선자들은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또 연구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성명을 통해
새로 출범하는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집행부를 실질적으로 견제하고 비판할 수 있는
건전한 주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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