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 제 1 구역 D-03지구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를 설립하기 위한
오늘 저녁 종하체육관에서 열린 주민총회에서
일부 주민들이 총회 출입을 금지당하면서
정비업체와 주민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단 한차례의 사업설명회후
정비업체가 일방적으로 주민총회를 열고,
추진위원회를 설립하기도 전에 시공사를 선정해 기득권을 주려한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