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울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가 올 여름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찜통더위가 계속되자 울산 인근 해수욕장과
계속등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일부 도로는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내일과 휴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계속되다가, 다음주 목요일쯤 비가 내린 뒤에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편 동해 해상에 안개가 짙어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울산기상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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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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