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온도가 올라가면서 오늘(8\/11) 올 들어 처음으로 울산 앞바다에서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발견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사람이 노무라 입깃 해파리에
쏘이면 심할 경우 마비 증세를 일으킬 수
있고, 어민들이 설치한 그물을 찢어 많은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 과학원은 행락객들이 해수욕장에서
해파리를 발견하면 접촉을 피하고, 행정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