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부터 석달동안 노사분규를 겪었던 화진교통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완전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화진교통 노조는 오늘(8\/11) 체불임금 9천만원 지급과 6개월동안 노사 회사 공동 운영, 고소 고발 철회 등의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조합원 82%의 찬성으로 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이에따라 노사는 오늘 오후 3시 울산시
교통관리센터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협 합의안 조인식을 가졌으며 울산시청 앞에 설치된 농성천막도 자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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