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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앞바다서 밍크고래 1마리 잡혀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8-11 00:00:00 조회수 108

오늘(8\/11) 오전 6시 1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11마일 해상에서 54살 한모씨의
통발 그물에 밍크 고래 1마리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이 고래는 길이 5미터에 무게 2톤 가량의
중간 크기로 불법 포획의 흔적이 없어,
오늘 오후 방어진 위판장에서 천7백4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 해경 6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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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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