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오전 6시 1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11마일 해상에서 54살 한모씨의
통발 그물에 밍크 고래 1마리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이 고래는 길이 5미터에 무게 2톤 가량의
중간 크기로 불법 포획의 흔적이 없어,
오늘 오후 방어진 위판장에서 천7백4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 해경 6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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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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