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0) 하룻동안 세건의 교통사망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 내광
삼거리에서 31살 이모씨가 자신이 몰던 5톤
화물차량의 시동이 꺼지면서 뒤로 후진하는
바람에 차에서 뛰어내리다 바퀴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새벽 1시쯤에는 동구 화정동 대송중학교 앞에서 29살 조모씨가 51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등 3건의 교통사고로
3명이 숨졌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교통경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청에서 교통사망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폭염으로 떨어진 주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전자들을 상대로 계도활동을 하는
한편, 순찰과 음주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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