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대기오염의 주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기위한
대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천연가스 버스 보급을
현재 420여대에서 580대까지 늘리고,
22억여원을 들여 노후된 시내버스와 공공기관 차량 등 600여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LPG로 개조하는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시범사업으로 5억원을 들여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저공해 경유차 36대를
올 연말까지 공공기관이나 화물유통 사업자에게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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