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쌀 판매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확대하고 대단위 급식소에 지역 쌀 사주기를
요청할 할 예정입니다.
올해 지역에서 생산될 쌀은 3만4천톤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15%인 5천톤이 재고로 쌓일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울산지역 32개 업체에서
지역 쌀 사주기 운동에 동참해 4천700여톤의
쌀을 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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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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