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오전 8시쯤 북구 효문공단내 모 자동차 부품업체 2곳에서 누군가 사무실 집기를 훔쳐 간 것을 회사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문을 부수고, 집기와 전자제품을 훔쳐간 점으로 미뤄 경비가 허술한 틈을 노린 단순 절도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목격자를 찾는데 주력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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