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8\/10)
논평을 통해 울산시가 다운 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 의견을 낸 것은
지주들의 편을 들어 저소득 서민을 위한
주택정책을 포기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의 경우 임대주택 비율이
3.6%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데도 울산시가
평당 천만원이 넘는 고가의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을 대부분 허용하면서도 정작 서민들을
위한 주택보급을 소홀히 하고 있다며
임대주택 건설에 울산시가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